마지막날인 오늘 기분이 정말 좋았다. 10만원도 받고말이다. 10만원이 어떻게 쓰였는지는 내 리뷰에서는 중요하지않으니깐 생략.
일단 촌닭들때문에 그나마 축제분위기가 낫다고 주최쪽에서 칭찬을 해주었다. 정말 기분이 좋았고 오늘 시작할 때 관객들이 너무 없어서 너무너무너무너무아쉬웠다. 하지만 행진을 하고 홀로 들어가는 순간 여러분이 봐주었고 2관으로 들어가서 멈춰서 공연 할 때도 잘 봐주신 분들이 많아서 감사했다. 접대처럼 쓰레기가 안날라와서 좋기도 했다. 비비의 호응이 고마웠다.
깃발잡이가 약간 부족했던 것 같다. 내가 관객이었다면 깃발은 못봤을 것 같다. 관객틈에 껴서 그냥 깃발을 세워논 것 같았다.
4일동안 행진하며 공연하며 많은 것을 보았다. 귀를 막는사람, 공연 또 언제하냐며 칭찬해주는 사람, 빨리 무대로 뛰어오라는 사람, 촌닭들이 이름이냐며 비웃던 사람, 엽을 좋아하게됬던 뿡뿡이 등. 멋진 경험이 된 것 같아서 좋았다. 무대에서 한 공연은 정말 최악이었다. 교훈은 모두가 비슷한 것을 얻었을 것 같다. 거절하는 법을 배우는 것, 연습할 때 해보았기 때문에 별로 라는 것을 알아챈 것 등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리뷰모임을 했어서 좀 간단하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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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호관찰소 워크숍 11월28일 금요일 회의 2008/11/28
- 미디어 축제 중간점검 2008/11/28
- 성미산 여덟번 째 워크숍 2008/11/28
- 성미산 일곱 번째 워크숍 2008/11/28
- 성미산 여섯 번째 워크숍 200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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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미산 네번 째 워크숍 2008/11/28
오늘은 저번시간보다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이유는 집중이 더 잘됬었음.
복철의 강의 실력이 늘어가는 것 같았고 요번시간은 너무 크게 늘어놓지 않으셨다. 그리고 항상 재미있는 유머와 동작으로 학생들을 웃겨주신다.
까뽀에이라와 카니발을 집중적으로 배웠다.
까뽀에이라는 앙골라, Regional(발음까먹음) 두개로 나눠져있다고 하는데 오늘 좀 흥미로웠다. 나는 개인적으로 앙골라 버젼은 좀 별로다. 너무 느리고 답답하다. 때리질 못한다. 그리고 허리아프게 숙여서 하기 때문이다. 왜 앙골라가 이렇게 하는지에 대한 설은 잘 들었다. (숨어서 몸을낮추고하느라고 등)
단어도 조금 배운게 있다. Pai 빠이 아빠 Mae 마이 엄마 Festa 쀄스타 축제 이런것정도?
카니발에 대해서 배울 때는 솔직히 기억나는게 얼마없어서 못쓰겠다. 약간 졸기도 했고말이다. 항상 졸린다 ㅠ관심이 또 많이 갔던 것은 강의 끝부분에서 영상으로 보여주셨던 신들의 노래(?)다. 왜 관심이 갔냐면 그림채도 색달랐고 아는 노래도 나오고 왠지 느낌있었기 때문이다.
제발 졸지 말자 ㅠㅠㅠㅠㅠㅠㅠㅠ다음시간기대된다. 끝나고 에스꼴라가서 꼴라꼴라해야지 (개그)
미래에서 온 편지를 두번 일고 나서 현경의 ‘연구방법’이 궁금했다. 예를 들어서 매맞는 여성들에 대해 연구했는데 결과가 여성은 계급, 계층, 학벌, 인종에 관계없이 어디에나 존재한다는 것으로 나왔다. 도대체 어떻게 조사한 것일까? 설문조사? 쨋든 나도 나중에 커서 책을 써 보고싶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우리 나라 문화중에 좀 별로인 것이 몇 개 있었다. 여자애의 센 기는 짓눌러서 얌전하게, 무난하게 만들려는 것도 이중 하나인데 솔직히 나는 이런 문화가 너무나 잘못된다고 본다. 이유는 여자나 남자나 다를 바가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여자가 더 대단한 것 같다. 노력하는 만큼 사람의 능력이 변하지만 여성들 중에도 대단한 사람들이 정말 많다. 하자센터의 여자 판돌, 죽돌들이 대표적인 예인 것 같다.
그리고 두 번을 걸쳐 책을 보며 약간 그랬던 것은 현경은 했던 말을 반복한다. 자신이 남자를 좋아한다는 말이다. 하지만 이 문제는 너무도 개인적인 나만의 문제라서 패스하겠다.
흠.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씩 ‘나는 그건 못 해’ 하는 걸 해보라고? 뭐가 있을까... 이런 것도 잘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경이 친구들과 영화에서 여자를 때리는 장면을 보고 “아 거 여자 때리지 맙시다”라고 했던 것처럼 나도 하다간 남에게 피해를 주고 말테니까. 하지만 피해를 줘도 무엇인가 금기를 깨고 나쁜 짓을 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쇼하자를 망친다던가 아주 큰 사건을 나 하나땜에 망쳐보는 것이 나의 소원중에 하나이다. 언젠간 하리라.
책을 보며 알게된 점도 많다. 심리치료의 중요성도 알게되었다. 현경도 5년동안이나 심리치료를 받았었다니. 심리치료의 중요성은 알지만 심리치료를 어떻게 잘 몰라서 설명할 수는 없다. 하지만 나도 어려움이 닥치면 심리 치료사를 꼭 찾아가 보겠다. 심리치료도 하나의 굉장한 경험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현경은 감정적인 상처는 각별히 노력해서 따로 치유해야 한다고 그러셨는데 방법이 뭘까? 사과를 받아봤자 이미 버스는 떠났었고 말이다. 현경한테 나중에 여쭤볼 기회가 생기겠지? 편지를 쓸 것이다.
또한 마음에 드는 멋진 글귀들이 몇 개 있었다.(역시 미래에서 온 책은 글의 종류, 내용 범위가 넓다.) ‘참 예술은 그늘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 그늘에 빠지지 않고, 그늘을 다 감싸안으면서, 그 그늘을 초월하는 힘이 있다’, 결국 너의 녹슨 쇠사슬은 금목걸이가 될거야(우리를 분노하게 만들고 옥죄는 모든 억압의 사슬들을 금목걸이로 변화시키는 것. 그것이 바로 여신의 전사들의 연금술!) 이런 글귀이다. 멋진 글귀가 여러개 있었는데 그 중에서 뽑은 것이다. 이유는 내가 공감할 수 있었고 써먹을 데가 많을 것 같았기 때문에 기억하는 차원에서.
현경은 책을 쓰며 에피소드에서 나쁜 역으로 등장했던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마음 껏 한다. 이런 식으로 분 풀이를 하는 것도 정말로 좋은 방법 인 것 같다.
아! 궁금한게 있다.어떤 상황에서도 진실을 말하는 것은 대단한 영적인 훈련. 그렇다면 현경은 어떠실까? 현경과 친한 어르신이 어떤 꼬마에게 나쁜 짓을 하면 현경은 그 행동을 지적 해 주실까? 보통 인간이라면 대인관계를 위해 그러지 않을 것이다. 궁금하다.
현경이 첫 남편과 이혼하고 힘들어 할 때 한라산 기도원에 가서 금식기도를 했다고 했는데 갑자기 ‘네 가슴을 좇아가!’ 라는 소리가 들렸다고 했다. 이런 게 바로 마리학교에서 성년식 때 하는 화두 풀기 인 것 같은데 나도 너무나 하고 싶다. 아... 정말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하고싶은 목록들을 만들어도 될 만큼 현경이 너무 한 일이 많으시다. 부럽다. 너무
또 흑인들이 많은 파티에 가고 싶다. 억눌린 자가 더 잘 논다고 하니깐 말이다. 아주 신나게 놀 수 있다. 열심히 놀아라 라고요? OK!
좀 의외였던 것은 미국에선 부인 없이 살 순 있어도 변호사 없으면 못 산다고 했다. 너무나 안타까운 문화다. 마을의 문제를 조언해줄 어른이 없다는 거나 마찬가지니 말이다. 미안하지만 불쌍하기까지 하다. 의외였던 이유는 미국 사람들은 약간 소유적일 것 같다는 나의 고정관념 때문인 것 같다. '나의 것' 보다는 '나'라는 건가? 여자대신 변호살 택했다는것은.
좋은 책을 알게되었다. 필리스 체슬러의 <죽이고 싶은 여자가 되라> 라는 책을 여러분한테 추천 하고 보고싶다. 여자아이들도 어릴 때 단체로 하는 스포츠를 배우게 하라는 주장을 펼치는 내용도 들어있는 책인데 너무 설득력있다. 혹시 내가 결혼을 하고 딸을 낳을 수도 있기 때문에 봐두는 게 좋을 것 같다.
어린애처럼 안 하던 짓들도 하는게 좋다고 현경이 말 하셨는데 나도 같은 의견이다. 공감 정말 많이된다. 하자센터의 판돌들에게 이런 것이 필요하다. 너무 어른스러운 것을 추구하고 어른스러운 것 같다. 나처럼 어린 행동도 일부로 해줄 필요가 있다. ‘어린 마음’이 중요한 것을 모르진 않을 것이다.
그리고 내 생각이지만 책에서 현경이 솔직히 거짓말도 약간 하시는 것 같다. 말이 씨가 되고, 생각이 씨가 된다더니 그날부터 이뻐지는 것 같다거나, 히말라야에서 새벽에 갑자기 흉기를 든 남자가 나타나서 위협을 했는데 옆에 있던 개가 짖으니깐 도망갔다는 이야기 등 말이다. 솔직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나를 기준으로 이 책에서 좋은 점은, 주장에 대안이 꼭 있다는 것이다. 현경의 주장에 어려움을 느낄 때 약간 쉬운 대안을 내놓는 다는 것. 예를 들어 질투를 하지 말라면서 뒷받침으로는 그래도 질투가 나면 1분만 질투하라는 주장 말이다. 정말 괜찮은 것 같다. 더군다나 현경의 경험이니 더 좋은 조언인 것 같다.
그리고 리나라는 사람에게 강요하는 느낌이 많이 난다. 리나라는 사람이 얼마나 살림이스트가 되고 싶어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리나라는 사람을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이 책을 보면 리나라는 사람은 그냥 평범한 고등학생인데 현경이 리나라는 사람의 꿈을 무시하고 그냥 살람이스트 쪽으로 가라고 길을 트어주는 것 같기도 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11번째 계명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 흔한 에피소드에서 나오는 남자들과는 달리 그렇지 않은 남자들도 좀 있다는 주제로 말이다. 이유는 나는 안그렇다고 생각하고 안그렇다고 생각하는 남자들도 좀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몸, 생각, 감성이 따로 논다고 하지만 그래도 나는 현경의 에피소드에서 나쁜 역을 맡았던 아저씨들과는 다르다고 믿고싶다.
여러분 질문을 할께요.
당신은 누구십니까?
당신은 이 세상에 왜 오셨습니까?
여자에게는
결코 원하지도, 필요하게 되지 않더라도
자립하여 살 공간 하나를 빌릴 만큼의 돈은 있어야 한다.
여자에게는
꿈에 그리던 남자가 데이트를 신청할 때
한 시간 이내에 치장할 우아한 옷 한 벌은 있어야 한다.
여자에게는
기꺼이 떠나보내도 만족스러울 젊은 시절이 있어야 한다.
여자에게는
늙었을 때, 되짚어 읊을 만한 매력적인 과거 하나는 있어야 한다.
여자에게는
스크류드라이버 셋트, 줄없는 드릴, 그리고 검은레이스의 브라가
있어야 한다.
여자에게는
그녀를 항상 웃게 할 친구가, 그리고 울게 내버려 둘 친구 하나는 있어야 한다.
여자에게는
가족 중 어느 누구의 소유였던 적이 없는
자신 만의 아름다운 가구 하나는 있어야 한다.
여자에게는
서로 어울리는 8인용의 접시와 와인잔, 그리고
손님들을 진정 뿌듯하게 느끼게 할
요리비법 하나는 있어야 한다.
여자에게는
자신의 운명을 조절할 감각이 있어야 한다.
.
.
.
여자라면 누구나
사랑에 빠지되, 자신을 잃지 않을 수 있어야 한다.
여자라면 누구나
일을 어떻게 그만두어야 하는지,
사랑하는 사람과 어떻게 끝내야 하는지
우정을 상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친구와 대면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어야 한다.
마야 안젤루의 " A Woman Should Have..."란 시의 일부를 번역하여 옮겨봅니다.
=11월 28일 보호관찰소 워크숍 1차 회의=
1.악기
2.노래
3.ice breaking
4.이름짓기
5.show haja
6.인문학적 이해/소개
*프로그램 브레인 스토밍
-워크숍 시작 10~15분 고정 몸풀기
엽- 끝나고 느낌나누기를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항상 워크숍이 끝나고 우리끼리 이야기 해보는 자리가 있어야 될 것 같다.
마린- 그리고 덧붙여서 워크숍 시작부터 스트레칭을 했으면한다.
진- 스트레칭보다 라인댄스 같은 것도 좋을 것 같다.
엽- 명상......키득키득
마린- 포크댄스도 괜찮을 듯 싶다.
엽- 10분 15분 안에 그 사람의 열기를 좀 돋궈주는 프로그램을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성미산 워크숍을 할 때 스트레칭을 아이들이 굉장히 지루해 해서 게임 같은 것 들을 하는데 반응이 괜찮다.
-어떤 노래를 가르칠까?
환- 난 정말 소외와 절망에서 나오는 노래 키득키득
진- 전에 트리스테쟈 하자는 이야기가 나왔던 것 같아.
엽- 아니면 따뀌지 침발레오 도 괸찮을 듯
모두들- 필류지 간지도 괜찮을 듯 싶다.
진- 연어도 괸찮을 것 같다.
왕양- 원하는 곡을 물어봐도 괜찮을 듯 싶다.(부가적으로)
+(결정된 사항) 워크숍이 시작되면 간단한 스트레칭 후 간단한 게임을 10분~ 15분 정도한다
+워크숍 곡은 트리스테쟈
-강사 외의 역할 분담
CD준비/ 포디, 오피
가사집/ 환, 양파
영상, 사진촬영/ 무브, 애동
영상편집/ 진,왕양
-워크숍 일정
12月8日
1. OT (공연, 촌닭들 소개, 악기 소개, 이름 짓기, 긍정적 첫인상)
2. 영상을 보여준다.
3. 10분 정도 쉬면서 음악을 틑어준다.
4. 몸풀기 15분 정도
5. 노래를 배운다.(tristeza)(1시간정도)
12月9日
1. 몸풀기 & 게임 15분
2. 트리스테자를 불러보는 것으로 워크숍 시작(10분)
3. tristeza 바투카다 버전 공연을 보여주고 악기소개(20분)
4. 악기별 강습(1시간 30분)
5. 합주(15분)
6. 전체느낌 나누기 부르고 싶은 곡을 생각해 오라고 한다.(15분)
12月10日
1. 몸풀기 & 라인댄스(촌닭들 춤으로) 15분
2. 영상 보기& 노래부르기 20분
3. 생각해온 노래를 나누기 5분~10분
4. 합주 20분
(*미정 많이 못하면 개인연습을 좀 더 시킨다.)
5. 휴식 15분
6. 개인연습 30분
7. 합주30분
8. 원하는 곡 구성짜기 30분
9. 전체느낌 나누기
12月11日
1. show haja 설명(영상을 본다던지, 설명을 한다던지 등등)30분
2. 쇼하자 연출 30분
3. 휴식 15분
4. 합주 30분
5. 리허설 & 마무리 60분
12月12日
잠시 워밍업 후 *show haja
촌닭 미디어 축제 중간리뷰
0.SAVE MY CITY KEEP OUR HUMANSCALE GOING
1.점수를 매겨보자.
2.“이것” 이 있었기에 +1
3.“이것” 때문에 -1
오피:2점
왕양:3점
엽:3점
나:4점
애동:3점
미리내:3점
양파:3점
포디:2점
마린:3점
환:3점
진:3점
좋았던 것
일정의 큰 차질 없이 잘 함./ 민원이 안들어오고 공연,워크숍 제의 등등 많이 들어옴 / 쾌지나 칭칭 나네 / 재미있는 행진 / 대열이 잘 맞음
싫은 것
팀 전체의 마음상태, 집중력 X / 주최측과 연락이 잘 되었다면 좋았을텐데, 내가 더 잘했다면.. / 서로가 서로에 대한 공연 리허설과 / 개인행동 / 몸동작과 표정 좋은사람과 좋지않은사람 구분 / 사소한 실수 / 노련하게 대처하지 못한 노력과 준비성 / 의논이 없고, 공연 연습이 부족했다는 / 우왕좌왕 하는 모습 / 정해지지 않았던 공연의 모습. 새로운 공연이기에 적응하기 쉽지 않았다.
포디: 처참했던 큰무대 공연, 루트를 제대로 따라가지 못함. 노는 사람은 놀고 / 못노는 사람은 못놀고. 그림이 좋지 않아. 준비한건 많은데 제대로 된게 몇 개 안됨.
오피: 3점 주려다가 냉정하게 생각해 2점 줌. 포디의 의견처럼 재미있게 노느냐 정신 못차려 자리를 잘 못잡음. 큰 무대에서는 악기 사운드의 문제부터 대형의 문제가 있다.
잘함
새로운 것 많이 도전, 잘했다, 칭찬받았다, 재미있었다.
아쉬움
틀림, 어수선함, 실수, 내가 더 잘했다면, 좀더 준비 할걸, 상황에 대한 노련미, 관객의 무관심
키워드
다양한 퍼포먼스와 정보 공유, 아이들의 적극적인 연습태도, 자신의 일에 충실, 쾌지나 칭칭나네의 가사를 잘 전달하기 위해서 만든 연출, 악기치장, 행진은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는 것 같다. 상황이 바뀌어도 눈치껏 따라가는 것, 춤, 슬슬 공연에서 쎄션이 아닌 연출과 춤 같은 다른 것으로 더 파고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리
퍼포먼스에 대한 만족도가 높음
시간 관리에 대한 문제
기본연습
기본레파토리
철저한 시간약속
마지막 5분 추가 앞으로는 꼭 해결해보자.
진 : 집중을 잘 하자
희옥스h. 정보의 공유
포디 : ?
양파 : 같은 기운으로 공연하자
희옥스h. : 공연전 10분, 공연후 10분 재정비
미리내 : 표정, 우왕좌왕X, 기본적인 연습
애동 : 거절하는 법을 배워야함
나 : 내가 먼저 즐거워하고, 관객을 재미있게 해주고
엽 : 공연 연습 한 다음에, 리허설 때 카메라로 찍어서 한번 봅시다.
왕양 : 공연때랑 쉬는 시간을 잘 구분 하자. 쉬는시간 때도 계속 악기를 치고 있으면 공연인지, 아닌지. 관객도 그 모습에 의아해서 구경을 할텐데, 그쪽도 난감하지 않을까. 우리끼리의 시간약속을 조금만 더 이해했었더라면.
오피 : 자신의 집중 잘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Ex)자기 최면]
환 : 연습을 안한 것은 아닌데, 곡연습이 많이 모자른 것 같았다. 연습할 때 곡 까지 할 것이면 곡 연습 위주로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중요하다. 공연을 하러 간게 아니라 축제의 일부로 되려 갔는데 널부러지거나 악기를 치거나. 잘 구분 했으면 좋겠다.
마린 : 없음
+엽 : 이번 미디어 축제같은 경우에는 시간을 일일이 정하지 않고 아무 때나 마구마구 해댔는데, 연락이 잘 안된게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했다. 연락을 할수 있게끔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는 사람과 동행하거나, 휴대폰을 잘 가지고 다녔으면 좋겠다.
+애동 : 공연 전에 팀을 믿읍시다. 서로를 믿자.
-스트레칭
게임: 무궁화 꽃, 꼬리잡기, 얼음땡
-악기 만드는 시간
-할아버지 시계 배우는 시간
오늘 첫 시작은 스트레칭 대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꼬리잡기, 얼음땡 게임을 하면서 몸을 풀었다. 그 다음 악기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다들 게임을 하고 나서 악기를 만들어서 인지 기분이 매우 들떠있었다. 악기를 만들기 위해 운동장 주위를 둘러보기도 하고 노리단 작업 공간에서 못쓰는 것들을 찾아보기도 했다. 성미산 친구들은 창의력을 발휘해 촌닭들 악기의 박자를 칠 수 있는 형태는 똑 같지만 소리가 아주 다양하고 색달랐다. 강사인 내가 신기 할 정도라고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땀보린, 쉐이커, 아고고 등 여러 악기들이 느티나무 테이블 위에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 악기를 만들면서 친구들이 좋아하고 즐기는 모습을 보며 나는 너무 흐뭇했다. 악기를 다 만들고 나서 우리는 다시 지하 합주실로 향했다. 이번엔 촌닭들 음악이 아닌 한국 곡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배울 곡은 할아버지 시계 아이들이 쉽게 부를 수 있는 곡이 었다. 의자에 둥그렇게 앉고나서 할아버지 시계를 듣고 연습을 했다. 다들 가사를 보며 부르고 있지만 내가 생각 했던 것 과 달리 너무 노래를 어렵게 생각하고 따라오지를 못 했다. 할아버지 시계를 계속적으로 연습을 하다보니 워크숍 시간이 다 끝나 갔다. 워크숍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마무리를 지면서 과제로 할아버지 시계 연습을 하라고 했다. 아이들이 잘 연습을 해올런지? 오늘 워크숍은 그렇게 마무리가 되었다.
강사평가:
이상하게 요즘들어서 그냥 넘기는 프로그램들이 있는 것 처럼 느낌을 받게 된다. 그 전에도 이런 느낌을 받았을 때가 있었는데, 조금만 더 아이들을 생각을 하면서 즐겁고 창의적인 워크숍을 만들 것이다.
-스트레칭 :
게임 (의자게임, 얼음땡, 한발 뛰기)
-필류지간지, 오슘 합주
-그림일기
오늘도 첫 시작은 스트레칭이지만 기본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칭 시간에 게임을 하며 스트레칭을 했다. 오늘은 성미산 친구들이 다 알고 있는 게임들을 준비를 했다. 게임은, 의자게임, 얼음땡, 한발 뛰기 이렇게 3가지의 게임이다. 게임 중 의자 게임에서는 우리가 따로 상품을 준비해 1등을 한 친구에게 주기로 했다. 우리는 게임을 하면서 몸을 풀고 바로 지하 합주실로 갔다. 오늘은 필류지간지와 오슘 합주를 하면서 친구들이 잘 하는지 잘 알고 있는지를 관찰을 하며 공연대열까지 잡아주기로 했다. 그래서 필류지간지와 오슘을 합주를 하고 공연대열을 잡아주면서 합주는 끝이 났고, 마지막으로 그림일기를 그리면서 오늘 워크숍은 마무리가 되었다.
강사 후기 모임: (후기모임 없었음)
마린후기 :
오늘 워크숍을 하면서 프로그램은 적었지만,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런 것들을 느끼게 되면서 난 로그램은 적지만 든든하게배우고, 얻고,했다는 것을 성미산 친구들에게 잘 전달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다. 지금 내가 계속적으로 생각을 하는 것은 프로그램인데 정말 창의적인 성미산 촌달들 워크숍을 만들기위해 열심히 노력을 해야 겠다.
오슘
-스트레칭
-노래확인
-오슘합주
악기: 엽
보컬/ 춤: 마린
-그림일기
-놀이터 (쉬는 시간)
저번주를 이어서 오늘도 오슘을 배우게 된다. 오늘은 어제와 다르게 팀을 나누어서 연습을 하고 합주를 하게 된다. 워크숍 처음엔 스트레칭을 하되 노래확인과 연결을 지어 스트레칭을 하게 되었다. 기본 스트레칭을 하고, 원을 만들어 손을 잡고 앞으로 갔다가 뒤로 갔다가 오슘 노래를 빠르게 느리게 부르는 것인데, 놀면서 노래를 불러서 인지 다들 즐거워 하고, 재미있어 했다. 바로 오슘 합주가 이어졌다. 저번주엔 해수가 계속적으로 말을 안 듣고, 안 좋은 행동들로 인해 수업을 같이 못했었고, 토토는 안 나왔었다. 그래서 자신이 하고 싶다기 보다는 정해진 것을 해야 된다. 합주를 하기 전 해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해수는 화를 너무 쉽게 내고, 옆에 타일러 줄 수 있는 사람디 필요하고, 소리를 지르거나, 남을 때리는 친구이다. 그래서 워크숍을 할 때에는 항상 성미산 학교 선생님이신 루머가 옆에서 있어주어야 했다. 이번에는 루머가 안 오셨기 때문에 나 혼자 수업을 진행을 해야 된다. 엽은 악기를 가르치고 나는 춤과 보컬을 가르친다. 내가 가르치는 친구들은 해, 메리, 토토, 탱크, 해수 이렇게 다섯 명 이다. 합주를 하기 전 엽이 내가 가르치는 친구들에게 해수를 부탁하고 나를 도와주라는 말을 했다. 친구들을 다 예! 라고 대답을 했다. 바로 연습에 들어가는데 대부분 친구들이 집중을 안 해서 계속 목소리를 높여야 했다. 나를 도와주는 것인가? 힘이 빠진다. 하지만 열심히 가르쳐 보자는 마음을 가지면서 다시 힘을 내며 연습을 시작했다. 별로 가르치지지 않았지만 친구들이 지쳐있었다. 엄살을 피는 것인지 쉬고 싶어하고 머리가 아프다, 다리가 아프다는 말을 10번 넘게 했다는...... 이 친구들에게 필요한 것은 쉬게 해달라는 것이었다. 나는 잘 하면 쉬고 못하면 못 쉰다는 말을 하고 힘들다라는 말을 무시하면서 열심히 가르쳤다. 좀 더 연습을 하고 나서 악기를 배운 친구들이 모여들었고, 이제 곧 합주를 하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난 연습을 멈추고 물을 먹고 오던지 여기에서 놀던지 하라고 말을 했다. 나는 나 혼자 에너지를 충전을 해야 될 것 같아서 기분과 나의 몸을 풀려고 필류지간지 춤을 췄다. 여기에서 발견이 된 것은 춤을 가르쳤던 친구들이 엄살이 분명하다는 것이 었다. 필류지간지 춤을 뛰어다니면서 추고 있는 것이 아닌가? 왠지 뒷통수를 맞은 기분이다. 그렇지만 이렇게라도 쉬는 시간에 재미있게 놀으니 머 엄살이건 머건 간에 재미있게 놀아라는 말을 속에서 하면서 즐겁게 춤을 추었다. 바로 이어서 우리가 배웠던 것을 같이 맡춰 보면서 잘 할 수 있을 때까지 연주를 하고 노래를 부르고 춤을 췄다. 저번 주 보다는 연주와 노래, 춤이 여유로워 진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다들 마지막에 노는 것 때문에 잘 하는 것 같다. 바로 이어서 그림일기를 쓰고나서 놀이터에서 놀고 오늘 워크숍을 그렇게 마무리가 되었다. 2박3일 엠티에서 너무 많이 놀고 잠을 못 자서 인지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오늘 워크숍을 대충대충 넘긴 느낌이 든다.
강사 후기 평가
마린:
오늘 너무 피곤한 상태여서 인지 가르치는 것이 너무 힘들기도 하고, 해수가 너무 집중을 안 해서 화를 내었던 것 같다. 좋은 말을 해도 잘 않듣는 해수에게 어떤 방법으로 다가가고 집중을 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워크숍이라는 생각이 들도록 해주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되는지 방법들을 좀 생각을 해보아야 될 것 같다. 내가 정말 힘들 때에는 루머의 도움을 받아야 될 것 같기도 하다. 오늘 워크숍을 그래도 잘 마무리 되었던 것 같다.
오슘
-스트레칭
-노래들어보기
-노래불러보기
-오슘 춤 배우기 (물 표현 해보기)
-악기&춤&보컬 배우기 <마린: 춤>, <엽: 보컬, 악기>
-합주
-명찰 꾸미기, 그림일기 쓰기
오늘 워크숍은 오랜만에 시작을 해서 그런지 힘든 점들이 생겨나고 강사들이 조금씩 지쳤던 것 같다. 첫 시작을 노바디라는 원더걸스의 노래로 스트레칭을 했다. 기본 스트레칭을 노래에 맞추고 박수를 치면서 해서 인지 다들 즐거워하고 재미있어 했다. 스트레칭을 하면서 다 즐거워 하고 재미있어 했지만, 몸 움직이는 것을 싫어하는 친구들은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부끄러운 것인지 몸을 잘 안 움직였고 계속 장난을 치며 놀았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화를 안 내고 싶었지만 장난을 치며 노는 친구들 때문에 프로그램 진행이 어려워지고 계속 다른 것에 집중을 하는 탓에 난 지적을 하며 화를 내게 되었다. 화를 내고 나서 잘 듣나 싶더니 또 다시 집중을 안 하고 떠들기만 한다. 그 다음 노래를 듣고 불러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엽도 나와 마찬가지로 화가 났는지 화를 내었다. 나와는 다른 화였는데 왜 자신이 화를 내는지 또 친구가 무엇을 잘 못을 했는지 그 것 때문에 어떤 분위기가 되고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해주면서 다시 집중을 할 수 있도록 인도를 해주는 것이 었다. 이런 엽의 모습을 보면서 생각이 든 것은 나의 화는 겁을 주는 것 밖에 안 된다는 것이 었다. 차분하게 말을 할 수도 있었는데...... 이어서 오슘 춤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스트레칭 시간 처럼 동작을 잘 따라하는 친구들이 있는 반면 몸 움직이는 것을 싫어하는 친구들은 가만히 서있는다. 여기에서 당황스러운 상황이 있었는데 내가 몸 움직임을 잘 안 하는 친구들에게 가면 잘 하던 친구들이 동작을 멈 추는 것이었다. 당황스러운 상황이 있었지만 그 것도 잠시었다. 엽이 몸동작을 잘 안하는 친구들 옆에 가서 같이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었기 때문이다. 공연에서 하는 오슘 춤 동작을 배우고 나서 다른 춤을 시도해 봤다. 각자가 생각하고 있는 물에 대한 표현을 자신의 몸으로 표현하는 것 이 었는데, 장난으로 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각각 다른 물의 표현들을 해주었다. 그렇게 춤을 배우는 시간은 끝이 났고, 오슘 곡과 악기, 춤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나는 춤을 가르쳤고, 엽은 악기와 보컬을 맡았다. 악기 같은 경우엔 필류지간지 박자에서 느린 박자로 치면 오슘 박자이기 때문에 가르치기가 쉬웠는지 바로 오슘을 부르고 그 박자에 맞추어서 춤을 가르 칠 수가 있었다. 춤을 가르 칠 때의 이야기를 하자면 그 전에 했던 자신이 생각하는 물에 대한 표현을 집어 넣으면서 새로운 춤을 만들었다. 다들 몸치가 아니어서 나의 동작들과 자신의 동작들 표현을 여유롭게 잘 해주었다. 합주를 하다보니 어느세 정해진 시간을 지나치며 연습을 했다. 우리는 한번 만 합주를 해본 다음 바로 이어서 마지막 프로그램을 진행을 했다. 명찰을 꾸미고 오늘 하루 어땠는지 그림일기로 표현을 하는 것이다. 꾸미고 쓰는 것을 좋아하는지 춤을 추고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진행 할 때보다 집중을 잘 하는 것이 아닌가? 참 기가 막힌다. 그렇지만 즐겁게 그리는 모습을 보면서 한편으로 나는 흐뭇했다. 오늘 워크숍은 자신이 그린 그림과 일기를 발표를 하면서 마무리를 지었다.
강사 후기모임:
마린:
오늘은 리허설을 하고 진행을 했지만 오랜만에 해서 인지 조금 어색해 지거나 강사들 표정이 굳어 지는 경우가 있었던 것 같다. 한편으로 해수(집중을 안하고 항상 소리를 지르며 계속 옆에 누군가가 있어 주면서 도와주어야 하는 친구)가 다른 때 보다 집중을 안하고 다른 것에 집중을 하거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지 않았을 때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는 탓에 너무 힘이 들었던 것 같다. 그래서 계속 적으로 내가 옆에 있어 주면서 도와주어야 할 것 같다. 오늘 워크숍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여유로운 면도 있었지만 한편 급한 면도 있었던 것 같다.
엽:
전체 진행에 있어서 어색함은 없었지만 잘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우리가 좀 더 뒷 받침을 잘 해주어야 할 것 같다. 친구들이 집중을 안하고 장난을 치거나 어떤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차분하게 구체적으로 잘 전달을 해주어야 할 것 같다. 해수가 계속 강사들을 지치게 하는데 마린이 옆에서 계속적으로 있어주거나 도와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양파:
내가 봤을 때에 강사들이 너무 힘들어 보인다. 표정이 굳어 있는 경우도 있었던 것 같다. 그렇지만 워크숍 진행을 하는 것을 봤을 때에는 안정적이게 잘 진행을 하는 것 같다.
필류지간지 연습
-스트레칭
-팀 연습
-놀이 (쉬는시간)
-합주
-마무리 모임
오늘 첫 시작은 항상 스트레칭으로 바뀌었다. 스트레칭을 하고 나서 바로 어제 처럼 팀으로 나뉘어져서 연습을 했다. 춤과 노래 연습을 많이 했는지 어제 보다 더 잘하는 것이 아닌가? 나는 격려와 칭찬을 해주면서 즐겁게 프로그램 진행을 했다. 좀 부족한 부분들도 있지만 계속 반복하고 가르치면서 완성된 춤과 노래를 볼 수가 있었다. 악기를 배우는 팀은 다 배우고 나서 밖에서 논다는 말을 전해 들었다. 난 한번 더 연습을 해보고 나서 잘 하면 밖에서 놀 수 있게 해준 다는 말을 하고 정확하게 맞춰질 때까지 연습을 하다가 놀 수 있게 해주었다. 그 때 당시 내가 많이 피곤하고 지친 상태여서 친구들과 같이 놀 수가 없었다. 그래서 잠깐 친구들이 노는시간에 나는 혼자 쉬고 있었다. 내가 쉬면서 생각이 든 것은 워크숍을 하기 전 이건 언제든지 몸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좀 쉬고나서 아이들이 들어 왔고, 합주 시간을 바로 가졌다. 놀고 들어와서 인지 신나는 마음으로 합주를 하고 있는 친구들의 모습들을 볼 수가 있었다. 오늘 워크숍은 합주를 하면서 마무리가 되었다.
강사 후기 모임:
마린:
오늘 몸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인지 안 좋은 모습들을 친구들에게 보여졌던 것 같고, 그렇지만 친구들이 너무 잘 해주고, 열심히 하려는, 노력하는 모습들이 있어서 너무 즐겁게 진행을 하고 연습을 �던 것 같다. 다음 워크숍을 하기 전에는 몸 관리를 잘해서 좋은 모습으로 친구들을 맞이하고 즐겁게 연습을 해야 겠다.
엽;
친구들이 계속 연주만 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 등 밖에서 노는 시간들을 가졌으면 좋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