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는거

from 분류없음 2008/10/31 23:56 | posted by 오피 |

http://www.youtube.com/watch?v=76xRpjmotFk 기타랑 어울리는 빤데이로 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O3EWZTrUktI&feature=related 기타랑 어울리는 빤데이로 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_DxQc4Umw1Y&feature=related 빤데이로 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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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프로젝트:

댄스프로젝트는 1~2학기 중심으로 진행이 되며, 댄스를 사용함으로 써 댄스를 넣은 새로운 촌닭들의 공연을 만들고자 하는 프로젝트 입니다.


기간:

2008년 11월1일 부터 ~11월30일 까지

시간:
(칸타빌레 시간)
화: 5:00~7:00
목: 5:00~6:00

프로그램:
오슘 / 필류지간지& 바람이 불어오는 곳 / 쌈바 (남, 여) / 보페스테자

기본 프로그램:
-스트레칭
-댄스 동작 배우는 시간
-음악에 맞춰 댄스를 해보는 시간
-자신의 몸으로 곡의 느낌을 표현을 하는 시간
-과제
-일지

준비물: 편한 복장 ( 트레이닝 복, 운동화)

*일지는 마린의 댄스프로젝트 게시판에 써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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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 대한 약간의 자료들입니다.

from Out door studio 2008/10/31 13:39 | posted by 미리내 |



브라질의 구분과 특성

 브라질은 1913년부터 자연환경을 토대로 지역을 구분하기 시작했다. 그 이후 여러 차례에 걸쳐 지역구분 기준의 수정과 보안을 거듭한 결과 1940년 이후부터는 사회 경제적 기준이 채택되기 시작했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지역구분은 1990년에 작성된 것으로서 브라질을 5개의 지역-북부, 북동부, 중서부, 남동부, 남부로 나눈다. 일반적으로 브라질은 자연환경 및 인구 측면뿐만 아니라 사회 경제적 측면에서 지역 간의 격차가 크게 나타난다. 남동부 지역은 5개의 지역 중 두 번째로 작은 면적을 가지고 있지만 인구는 가장 집중되어 있고, 브라질 국내총생산(GDP)의 50%를 차지할 만큼 경제적으로 부유한 지역이다. 반면, 북동부지역은 사회적으로 저발전 지역들 중의 하나이고, 북부지역은 두 번째로 작은 면적을 가지고 있지만 인디오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으로서 인구 성장률이 높은 지역이다. 남부 지역은 남동부 다음으로 경제적으로 발전한 지역으로 브라질에서 문맹률이 가장 낮고, 중서부 지역은 가장 낮은 인구를 갖고 있지만 현재 북부에 이어 높은 인구 성장률을 보이고 경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와 같이 자연과 사회 환경을 기초로 이루어진 지역구분은 다양한 측면에서 그 특성을 달리한다.

 

브라질 역사적 배경

 포르투갈의 발견 이전까지 브라질에는 교육기관이 존재하지 않았으나 포르투갈의 식민지가 되면서 브라질도 교육에 눈을 뜨게 된다. 브라질에 세워진 최초의 교육기관은 예수회학교로서 살바도르를 시작으로 상파울루, 뽀르뚜세구루, 히우지자네이루 등으로 학교의 설립은 확장된다. 여기서 예수회선교사들은 문법, 역사, 철학, 신학, 미술 등을 엄격한 교육제도를 도입하여 가르쳤다. 학교를 중심으로 도시가 건설되기 시작하며 예수회학교는 그야말로 브라질 식민화의 중심역할을 수행한다. 예수회학교 교육의 주요 목적은 가톨릭 전파를 위한 성직자 양성, 식민지 통치를 위한 지도자 양성 및 지배층 자녀들의 교육이었다. 그러므로 하층민, 원주민에 대한 교육은 이뤄지지 않고 포르투갈 출신의 백인 이주자와 브라질에서 출생한 그들의 자식들에게만 교육기회가 제한되어 있었다.
교육에 대한 변화는 브라질의 독립을 선언한 동 뻬드루 1세가 1824년 신헌법에서 초등교육의 무상화와 평민들에게도 교육기회를 확대하는 언급을 했었으며, 전체적인 개혁은 1934년 제뚤리우 바르가스(Getulio Vargas)시대에 개정된 헌법에서 초등교육과 문맹퇴치를 위한 국가와 기업의 의무를 명시하면서 발전하게 되었다. 이와 같이 교회에서 맡아 하던 이전의 불완전한 교육은 독립 이후 공교육 제도를 통하여 전 국민들을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으로 이어진다. 그리하여 제한적으로 무상의 초등교육이 실시되는 등 점차 교회의 영향력은 약화되고 국가의 책임 하에 본격화된 교육이 실시된다. 하지만 오늘날도 가톨릭 재단의 사립학교는 여전히 수준 높은 교육기관으로서 자리 잡고 있다.

 

까뽀에이라(Capoeira)

 까뽀에이라는 15~16세기 경 아프리카에서 브라질로 끌려온 흑인노예들에 의해 탄생한 발기술 중심(노예들의 손이 묶여 있어 자유롭지 못했기 때문)의 브라질의 전통무술로 알려져 있다. 원래 아프리카에 전래되어 오는 토착무술이 브라질에서의 정착과정을 통해 적절히 변형, 발전되면서 오늘날의 까뽀에이라로 자리잡게 된 것이다. 큰 범주 안에서 무술로 정의되고 있지만, 음악적 요소(악기와 노래), 춤사위적 요소(악기의 연주에 맞춰 마치 춤을 추는 듯한 모습)와 의식적 요소(메시지와 철학을 내포)도 상당히 강하기 때문에 이 무술을 처음 접하는 이들은 까뽀에이라가 도대체 무술인지, 의식적 행위인지, 아니면 춤을 추고 있는 것인지 쉽사리 가늠하기 힘들 것이다. 그만큼 까뽀에이라에는 다양한 요소가 혼재하고 있다. 까뽀에이라는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바로 Tipo de Angola(앙골라 타입)과 Tipo de Regional(지역-브라질 타입)이 있는데, 원래 까뽀에이라는 아프리카의 앙골라 지방에서 전래되었다고 한다.

 

삼바의 기원 

 원래 삼바의 기원은 아프리카에서 온 노예들이 자기들의 옛 배꼽 춤 ‘웅비가다(umbigada)’를 자칭할 때 부르던 아프리카 반투족의 일원인 ‘낑분두(quimbundu)’ 족의 언어 셍바(semba)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 대부분 아프리카의 콩고와 앙골라에서부터 수입된 브라질 사탕수수농장노예들이 여가 때, 둥그렇게 모여 서서 자기들만의 독특한 타악기 리듬에 박자를 맟추어 손뼉을 치며 노래하고 놀았는데, 그들이 만든 원 안에는 한 사람이나 혹은 서너 사람이 음악에 맟추어 팔과 다리 그리고 엉덩이를 민첩하게 움직이며 신나게 춤을 추게 되어 있었다. 원 안에서 춤을 추던 사람들이 원을 이루고 있는 사람들과 순서를 바꾸고 싶을 때, 원하는 상대방의 배꼽을 아주 가볍게 건드려 신호를 보냈다고 한다. 이러한 이유로 ‘배꼽춤’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인데, 나중에 이러한 몸짓은 자기가 원하는 사람 앞에서 오른 발을 아주 가볍게 살짝 찍는 몸짓으로 더 세련되게 변형되었다. 이 것이 바로 지금 우리가 보는 삼바의 기본 몸짓이 되었다.
삼바는 옛날에 ‘바뚜끼(batuque)’라고도 불리기도 했는데 지금도 그 흔적이 ‘바투카다(batucada)’란 단어에 남아 있다. 즉, ‘바투카다’란, 삼바를 출 때 ‘바테리아(bateria)’라고 불리는 악단이 옆에서 함께 연주하는 것을 칭하는 말이다. 이 ‘바테리아’란 악단이 사용하는 악기들은 일반적으로 따롤(tarol), 탬버린(tamborin - 땀보린), 방울이 달린 작은 북 빤데이루(pandeiro), 작은 북(surdo pequeno - 수르두 삐께누), 큰 북(surdo grande-수르두 그란지), 솥 모양의 북 찡발리(timbale), 꾸이까(cuica), 아고고(agogo), 개구리 울음소리와 비슷한 소리를 내는 헤꾸헤꾸(reco-reco), 슈깔류(chocalho-방울악기), 부엌에서 쓰는 접시, 프라이팬 그리고 일반 접시들 및 나무로 만든 호루라기이다. 시실 브라질 내에서 삼바를 ‘빠고지(pagode)’나 ‘발을 질질 끌다’라는 뜻의 ‘아하스따-뻬(arrasta-pe)’,‘포보(fobo)’,‘포호보도(forrobodo)’,'풍강가(funganga)'라고도 부르는데, 일부 단어들이 포르투갈어로 해석이 되지 않는 이유는 삼바의 기원이 바로 아프리카에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프리카적 특색을 가진 삼바리듬이 세월의 흐름과 함께 완전히 브라질화된 좋은 예가 바로 ‘상바르(sambar)’라는 동사이다. 이는 ‘춤을 추다’라는 동사 ‘당사르(dancar)’ 대신 삼바라는 명사에 동사 원형의 어미 -ar를 붙여(samba+ar) 합성한 것으로 브라질 사람들이 얼마나 삼바를 사랑하며 즐기고 있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그리고 또한 브라질 사람들은 삼바에 관계된 모든 사람들을 ‘상비스타(sambista)’라고 부르고 있는데, 이는 삼바 음악 작곡가나 가수 혹은 무용수들에 대한 존경과 찬사의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삼바엥헤두(Samba-enredo) - 1930년대부터 시작된 히우지자네이루 카니발 때 브라질적인 주제를 다룬 삼바가사가 삼바학교(escolas de samba)의 행렬과 함께 만들어진 각 팀의 주제곡이다. 1960년대까지는 브라질의 역사와 역사상의 주요인물을 찬양하는 긴 가사로 만들어졌으나, 70년대 이후에는 사회, 정치적 비판과 함께 대중문화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쌈바깡성(Samba-canção) -192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다소 느린 템포에 감성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어 때때로 쿠바의 볼레로나 미국 스타일의 발라드와 혼동 될 때가 있다. 이 곡은 낭만적이고 감상적인 가사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삼바 지 빠르찌두 알뚜(Samba de partido alto) - 삼바의 가장 오래된 형태의 이 곡은 그 가사가 일상적인 삶에 관한 주제를 즉흥적으로 노래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40년대 들어와 히우지자네이루의 일반 서민들 사이에서 크게 유행하기 시작했으며 삼바학교들의 인기곡으로 자리 잡았다.

빠고지(Pagode) - 상파울루에서 처음 선보인 이 곡은 히우지자네이루 출신의 삼바 작곡가 겸 가수인 제까 빠고지뉴(Zeca Pagodinho)의 이름을 본떴다. 낭만적인 가사에 타악기와 건반악기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불탑 - O samba que vem do fundo do quintal 그 정원의 하단에서 삼바


삼바스쿨

 히우에는 수십 개의 삼바학교가 있다. 공식적인 학교가 아니라 카니발 기간 동안에 매년 정해진 주제에 따라 행진을 하기 위해 만들어진 팀을 말한다. 이들은 축제를 위해 1년을 준비한다. 이들 삼바학교들은 테마를 정하고 그에 따라 새로운 삼바노래를 만들고 춤을 연습한다. 테마는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이 주로 되며 브라질 문학의 이야기나 전설이 되기도 한다. 옷과 소품은 테마의 역사적 시간과 공간을 반영한다. 각 삼바학교들은 나름대로의 전통이 있어서 이 전통과 테마를 조화하여 전체를 기획하게 된다. 70년대까지는 삼바학교와 행진은 저소득층으로 구성되었으나 이후 중산층 백인들이 그들이 좋아하는 학교와 행진에 참여하고 있다. 오늘날 삼바학교들의 행진은 전국적으로 존재하고 있으나 그 중에서 히우지자네이루에만 대략 70여 개의 삼바학교가 존재하고 있으며 이들은 ‘특별그룹(Grupoespecial, 기량이 가장 뛰어난 14개의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행진에 따른 성적으로 순위가 결정된다.)’을 포함하여 모두 6개의 그룹으로 나누어져 있다. 매년 전 세계로 소개되는 카니발은 이들 특별그룹의 행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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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 관련 이미지들

from Out door studio 2008/10/31 00:42 | posted by 양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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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의 중심에 위치한, 상파울루의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매트로 폴리타나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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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 중앙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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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 미술관/미술관 전시실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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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 시가지(파울리스타 거리),상파울루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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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São Paulo>

from Out door studio 2008/10/31 00:37 | posted by 양파 |

상파울루<Estado de São Paulo>
간략한 역사, 문화, 도시의 특징

상파울루의 성장

상파울루 주는 브라질의 남동 대서양 연안에 위치하고 있는, 20여개의 위성 도시를 포함하여 인구 900만이 넘는 남아메리카 최대의 도시이다. 카니발 축제의 개최지로 유명한 리우데자네이루 주와는 남서쪽으로 500km 가량 떨어져있고, 해발고도 약 800m의 고원 지대에 자리잡고 있다. 파리에서 창설한 남자 수도회인 예수회 수도사가 1554년 경 전도를 목적으로 촌락을 세운 것이 상파울루 도시의 기원으로(1553년 포르투갈인들이 산토 아드레 다 보르다 두 캄포 를 건설하였으나 인디오들의 끈임없는 공격을 받아 정착촌을 형성하지 못함. 그러던 중에 예수회의 수도사들인 안시에타와 마노엘 노브레가 신부가 타만두아테이 강과 안얀가바우 강 사이의 높은 언덕에 가톨릭 교회를 설립했는데, 이것이 상파울루의 시작이다.), 19세기 후반에 커피 재배가 활발해지면서부터 대도시로 발전하게 되었다.

이와 같이 상파울루는 브라질의 다른 도시들과 비교해 일찍 건설된 내륙도시였지만, 오랜 시간이 흐른 후 식민도시로 성장했다. 포르투갈 왕실은 1500년 브라질을 발견한 후 특별한 관심을 가지지 않았으며, 브라질 염료나무 채취를 방어하기 위한 해안지대에만 식민 거점을 마련했다. 때문에 브라질 내륙에는 정착촌이 건설되지 않았다. 당시 상파울루의 경제활동은 생계형 농업과 노예사냥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노예 사냥은 주로 사설 오지개척단이 맡고 있었는데 상파울루는 이들의 본부가 있는 곳으로 그 중요성을 인정받아TEk. 오지개척단은 상파울루의 경제적 성장에는 도움을 주지 못했지만 브라질이 내륙으로 팽창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그간 점진적인 성장세를 보이던 상파울루는 미나스 제라이스 주 에서 금광이 발견되면서 식민도시로 자리잡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19세기 초에는 브라질의 독립과 커피 경작의 시작으로 급성장하게 된다. 브라질의 단일경작은 북동부의 사탕수수, 미나스 제라이스의 금광, 그리고 19세기 중엽에 시작된 커피경작으로 이어졌는데 상파울루인들은 커피 경작으로 막대한 부를 축적할 수 있었다. 커피 경작은 상파울루 북동부와 리우 데 자네이루 남서부의 빠라이바 계곡에서 주로 이루어졌는데, 커피 농장주들이 상파울루에 거주하면서 도시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했다.

다문화의 수도, 상파울루

상파울루의 가장 큰 특징은 하나의 도시 안에 많은 민족들이 함께 공존하는 문화공간이자, 브라질 문화를 생산하는 혼합 공간이라는 것이다. 상파울루의 이런 모습은 브라질 전체를 대변하고 있다. 상파울루, 그리고 브라질의 문화는 열대 다문화주의로 정의된다. 열대 문화란 브라질의 지리적인 위치와 기후를 의미하는 환경 결정론적 정의이고, 다문화주의란 브라질의 역사발전 과정을 통해 형성된 문화적 다양성 혹은 문화적 혼혈을 의미한다. 상파울루는 브라질 문화의 외형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내면적인 측면을, 가장 상징적으로 잘 나타내고 있다.

상파울루는 1951년에 발족하여 2년마다 개최되는 상파울루 국제 비엔날레를 통해 브라질 문화 뿐만 아니라 제 3세계 문화를 대표하고 있다. 이비라푸에라(lbirapuera) 공원 내의 상파울루 현대 미술관에서 개최되는 이 비엔날레는 세계 3대 비엔날레 중 하나이다. 특히, 비서구권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예술축제라는 측면에서 더 의미가 있다. 상파울루 비엔날레는 제 3세계 국가들의 대표 작가들이 자신들의 문화적 정체성을 표현하는 무대로 자리잡고 있다. 상파울루의 예술성은 상파울루 미술관(MASP)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상파울루 미술관은 상설 전시관과 특별 전시관으로 나누어지는데 상설 전시관에서는 세잔, 고흐, 마티스, 피카소, 르느와르 등 세계적인 화가들의 작품을 직접 감상할 수 있다. 특별 전시관에서는 상파울루 비엔날레를 비롯한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예술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상파울루 미술관은 가장 번화가이며 상업활동의 중심지인 파울리스타 거리에 자리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손쉽게 찾을 수 있다. 그리고, 일요일 오전이 되면 상파울루 미술관 주변에 벼룩시장이 펼쳐져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공간으로 활동되고 있다.

문화 혼혈의 공간

상파울루의 가장 큰 매력은 다양한 인종, 민족과 문화가 함RP 하는 곳이라는 데 있을 것이다. 상파울루는 그만큼 다양한 민족문화와 음식문화를 가지고 있다. 이런 특성을 가장 잘 반영하고 있는 것이 식당일 것이다. 브라질에는 ‘포르 킬로(Por Kilo)’라는 식당이 있다. 이것은 식당을 이용하는 방법에서 비롯된 이름인데, 일종의 뷔페이다. 일반적으로 뷔펭는 일정한 금액을 치불하고 자신이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을 수 있지만 포르 킬로에서는 자신이 먹고 싶은 것을 그릇에 담아 무게에 따라 돈을 지불하는 방식이다. 말하자면 대중적인 브라질식 뷔페인 셈이다. 이곳에서는 세계의 모든 음식들을 먹을 수 있고 다른 나라의 음식들이 브라질화된 것들을 먹을 수 있다. 이처럼 한 곳에서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것은 이 지역에 살고 있는 많은 민족들일 정착하면서 브라질에 전파한 것들이다. 상파울루 시내를 걷고 있으면 사람들과 주변 분위기에서 ‘자유와 정열’의 이름이 그대로 떠오른다. 여유로움과 넉넉함이 항상 그들의 생활 속에 녹아 있다. 최고의 삶과 최저의 삶이 자유롭게 상파울루라는 하나의 도시에 공존하고 이민 사회부터 다양하게 형성된 생활 양식들이 나타나는 다문화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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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의상)

from 공연이야기 2008/10/30 15:23 | posted by |

상의: 에스꼴라 티 뒤집어서 입겠습니다. 없으신 분들은 노랑과 초록으로 된 의상을 가지고 오시구요.
에스꼴라 티가 반팔인 관계로 안에 하얀 긴팔이나 검은 긴팔을 입으시면 될 것 같아요.

하의: 오늘 하의를 보았는데, 자칭 옷을 잘입는다고 떠벌리는 엽마저 실망스러운 공연의상이었습니다.
바지는 간단하게 청바지와 어두운 스키니 바지로 가겠습니다. 날씨가 어둡지 않고 밝을 테니 검은 스키니나 청바지로 입고 오세요. 검은 스키니 외 다른 스키니는 안됩니다. 청바지와 스키니바지 그 외 바지는 최대한 어두운 색깔로 입고오세요.

정리: 상의는 노랑과 초록으로 맞추구요.(에스꼴라티를 뒤집어 입는 것 강추) 반팔안에 흰티나 검은긴팔을 겹쳐 입겠습니다.

이번 의상은 단체로 단정하고 같은 느낌으로 가야하기 때문에 이렇게 의상을 맞추는 것으로 하구요.

이번 공연 이후 별다른 큰 공연이 없기 때문에, 의상부분을 논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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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타빌레 일정

from 러스틱 칸타빌레 2008/10/30 12:10 | posted by |
목요일
5시 - 7시
-의상 확인
-바람이 불어오는 곳 연습
-붉은 노을 연출 및 연습
-우마라까, 트리스테자, 연습

금요일
전체 리허설 및 런

토요일
10시 까지 하자 집합 후
11시 or 11시 30분 리허설
2시 공연 시작  

공연 이 후 일정은
솔레이션 할로윈 파티  
(라퍼커션 팀 리더)호영이형 결혼식 6시
-그 외 이번 궁금해 했던 공연 정보
 무대는 풍선아트와 삐에로가 장식되어있는 별다른 무대 설치 없음
골프장 들어가기 직전의 입구에서 함
마이크는 설치 안되어있으나 해달라고 이야기 하긴 했으나 아직 소식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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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공원 재탄생 기념식

from 공연이야기 2008/10/30 12:09 | posted by |

노을공원 재탄생 기념식 행사계획

-행사취지
소수의 인원이 한정적으로 이용하였던 노을공원(난지 골프장)이 대다수의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시민고객의 공간으로 돌아오는 것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개최하고자 함



 

행사개요

○ 행 사 명 : 노을공원 재탄생 기념식

○ 일 시 : '08. 11. 1(토) 15:30

※ 10분전 도착하시면 연날리기 시범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 장 소 : 월드컵공원 내 노을공원

○ 참석인원 : 약 5,000명

- 시장님, 지역 국회의원, 시의회의장, 환수위원회 의장 및 의원, 구청장, 구의원, 녹색서울시민위원회, 난지도시민연대, 노을공원 재탄생 자문위원, 지역주민 등

○ 행사내용

- 식전행사(15:20~15:30) : 공군의장대 사열

- 공식행사(15:30~17:00) : 재탄생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노을콘서트 등

- 부대행사(12:00~17:00): 제8회 서울시장대상 서울시민연날리기대회, 황영조와 함께하는 서울시민걷기대회, 난지도사진전 등

○ 행사주최 : 서울특별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

- 주관 : 서울특별시, 난지도시민연대, 한국연협회, 한국체육진흥회

- 후원 : 공군본부, 마포구청, 육군사관학교, 서울그린트러스트, 하이원리조트

 

2. 축하 부대 행사

○ 제8회 서울특별시장대상 서울시민 연날리기대회

- 일시 : 08. 11. 1(토) 13:00~17:00

- 장소 : 노을공원 무대주변

- 행사내용 : 전통연날리기, 창작연날리기, 연높이띄우기, 연싸움 등 다양한 연들을 가을 하늘에 날려 풍성한 가을하늘 연출

- 시상내역 : 초․중․고등부문 서울특별시장 대상 및 교육감상 등 총 27종 수여

- 참여신청 : www.kokfa.or.kr(참여 신청자에 한해 연,얼레 무료지급)

- 주관 : 한국연협회

 

○ 황영조와 함께하는 서울시민걷기대회

- 일시 : 08. 11. 1(토) 13:00~15:00

- 코스 : 평화의공원 광장부터 노을공원 행사장까지(약1시간 코스)

- 참여신청 : 행사당일 평화의공원(유니세프광장)12:00부터 현장접수(기념품 제공)

- 행사내용 : 일반 시민의 출입이 금지되었던 골프장 지역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와 시민들이 노을공원의 경치를 감상하며 온 가족이 함께 걸을 수 있는 행사

- 주관 : 난지도시민연대, 한국체육진흥회

촌닭들은 황영조와 함께하는 서울시민걷기대회 사람들을 맞아 환영해주는 공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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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브라질 조사

from 촌닭들 박물관/08봄)인문학 2008/10/30 11:41 | posted by wy |

남아메리카 지도 찾기: 환
집에서 사회과부도 찾기: 미리내
지하에 붙이기: 왕양

상파울로
살바도르
바이아
이파네마
브라질리아
리우 데 자네이루

----------금요일 4시에 모이기. 블로그에 각 도시 자료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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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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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일 공연 후기

from 공연이야기/공연리뷰 2008/10/28 14:34 | posted by |

 이번 공연에 나는 브릿지 팀에 들어가서.. 공연은 안하고.. 브릿지 짜고 촬영하고 지켜 보는 입장이 되었었다.
 촌닭들 공연을 같이 하는 것이 아니고 보는 입장이 되니... 공연을 할 때 모르던 것들이 많이 보였던 것 같다.
 
 이번 공연은 공연준비도 다른 때보다 많이 한 것이었고.. 그만큼 많이 기대가 되었던 공연이었다.
 물론 실제 공연이 연습보다 좋을 순 없겠지만 그래도 연습때는 잘 되던 것이 잘 안맞을 때는 너무 안타깝고 아쉬웠다.
 잔디밭에서 악기를 치는 전체적인 그림은 너무 예뻣는데, 야외인데 악기 소리가 너무 작았다. 그리고 노래소리랑 시 읽는 소리도 너무 작아서 가사 전달이 잘 안되고 답답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나름 공연때는 작고 귀여운 느낌이 들었다. 촌닭들공연에서 그런 기분이 드는 것은 처음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앵콜 곡할 때 느낀 것인데 앵콜 곡은 준비되어있지 않은 곡이었고 그래서 아마 더 긴장 했을 텐데.. 기본 적인 리듬을 너무 많이 틀려서 뜨끔뜨끔 했던 때가 많이 있었다.  앞으로 앵콜곡 대비를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많이 준비했던 만큼 끊기고 비는 곳없이 공연이 진행이 되어서 지루하지 않고 좋았다.
 그리고 시를 읽는 것이 소리만 좀 더 크게 해서 전달만 잘 된다면 정말 좋은것 같다.
 좀 당연한 이야기 일 수도 있지만 앞으로 다른 공연을 할 때도 좀더 신경써서 사전 공부를 많이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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